GJ Kimsunken

Born in 1985, Seoul


My practice in painting is about presenting human figure. The figuration questions about the existence of us : who we are, why we are, what we are for. Painting will give us answers.

-GJ Kimsunken


 나의 회화 작업은 사람의 형상을 제시하는 것이다. 이 형상은 인간의 존재에 대해 묻는다 : 우리는 누구이고, 왜 있으며, 무엇을 위하는가. 그림은 우리의 질문에 답을 줄 것이다.

-작가노트 중에서